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게 패배한 후 국제 축구에서 물러날 시기인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국제 무대에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