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발전소 인근 마을에 자원순환마을 조성 지원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우선적으로 분리배출시설 및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사 및 공주, 보령, 당진, 서천, 태안 지역과 연관되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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