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유학학교에서 남자 유학생 여덟 명이 생존수영 수업을 받기 위해 환호했다. 학교는 생존수영 장소를 청소년해양수련원으로 지정하여 운동장에 임시 수영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활동을 지속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