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심판이 논란을 일으킨 판정에 대해 은퇴를 선언했다
테일러 심판이 벤투와 손흥민의 퇴장 판정에 대해 논란을 일으킨 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사건은 경기 중 압박감을 느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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