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쿠웨이트 석유 운반선 '키반'을 공격한 행위를 규탄하고 쿠웨이트와 연대함을 밝혔다. 해당 사건으로 선박 승무원 일부가 부상을 입었다. 이집트는 외교부 성명을 통해 이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