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싼타크루즈의 부진을 만회하고자 정통 방식의 중형 픽업트럭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볼더'라는 가상의 픽업트럭 콘셉트를 인공지능으로 생성하여 공개했다. 이들은 타코마나 레인저와 같은 모델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