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이 '키무디 아낙(Kemudi Anak)'를 통해 장관에게 직접 상담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 영상은 인도네시아인이 장관에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detik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