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20년 경력의 심판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과거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파울루 벤투를 퇴장시킨 경험이 있다. 이로써 테일러는 심판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