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민 전 주일대사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두 나라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덕민 전 주일대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가장 닮은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외교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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