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은 10년 후 인공지능(AI)으로 인해 연간 일자리가 25만 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AI 도입을 통해 생산성이 최대 3.5% 향상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