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총 375억 달러, 약 55조 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까지 군사 작전에 투입된 비용과 9월 30일까지 예상되는 지출을 포함한 금액이다. 그는 추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