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가 말하듯 죄책감은 좋다는 메시지를 현대적 블록버스터로 재해석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팬들에게 영감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호머의 말을 트럼프 시대에 블록버스터로 만든 결과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