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10년 후 연간 25만6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은 한국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지만 전문가 및 사무·판매직과 같은 중·고숙련 직종에 고용 충격을 줄 수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