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에 대한 전력 공급 시기가 2053년에서 2042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또한 용수 공급도 20개월 앞당겨져 2029년 5월에 1단계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소양강, 충주, 화천댐을 활용하여 하루 150만톤의 용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