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부모와 연락을 끊는 '노 콘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족 절연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다. 상담사들이 부모 절연을 지나치게 쉽게 권장한다는 비판과 반론이 제기되었다. 이 문제는 현재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