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폭염과 열사병 예방을 위해 근로자가 직접 몸을 식힐 수 있는 냉각 장치인 '도히에몬 박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재 공장 등 약 130개 기업에 도입되었다. 이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