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시민 821명의 서명을 받아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에 대한 정책토론 청구서를 접수받았다. 이로 인해 해당 사업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구인 측은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숙의형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