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로저스가 역대 영국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고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는 애스턴 빌라에서 뛰었던 로저스와 2033년까지 계약했다. 로저스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에서 EPL 경기 출전 및 득점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