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민심 수습을 위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을 해임하고 미하일 드라파티를 새 총사령관으로 임명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표하며 드라파티 총사령관을 수배자 명단에 포함시켰다.드라파티 총사령관은 러시아가 크름반도를 병합한 2014년 러시아계 주민이 많은 지역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