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에서 독특한 외모와 걸음걸이를 가진 야생 라쿤이 도심에 나타나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해당 라쿤은 새로운 명물로 부상했다. 이 라쿤은 시애틀 주민의 연인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