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에서는 개인 맞춤형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 수술의 경우 80세 이상 환자의 합병증 발생률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수술의 안전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