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월드컵 후 팬들에게 물 한 잔 나누려는 마음 표현
송범근 선수는 7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경기를 하지 못한 선수들과 하나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시 물이라도 더 나누어 주려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송범근 선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처음으로 홈 팬들 앞에 선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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