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국가대표 골키퍼인 박재용 선수가 충남도청 골문을 수비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을 차지했으며, 김희수 선수와 경쟁하고 오황제와 속공 조합에 대한 기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