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알제리 국민에게 발급된 비자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나 완화 조치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이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 내용은 프랑스 대사관의 스텔레 르모테의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