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인권 옹호 단체인 앰네스티는 파키스탄의 카불 약물 재활 센터에 대한 공습이 전쟁 범죄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사건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한 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