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말레이시아 대사로 경력 있는 중동 외교관을 지명했다. 이는 이전에 '알파 남성'적인 태도와 친이스라엘 입장을 보였던 인물 대신 이루어졌다. 이번 인선은 외교적 어조의 변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