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는 셀러들이 반복적인 쇼핑몰 운영 업무를 시스템이나 전문가에게 맡기고 상품과 브랜드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는 사업자가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성배 슈퍼프레소 대표는 이러한 방향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