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 위치한 신속 공장이 러시아군에 의해 공격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루튀(Lyuty) 무인항공기(UAV)가 조립되었다. 이 공격은 우크라이나 방위 산업 부문에 큰 타격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