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테일러 국제심판이 20여 년의 심판 생활을 마치고 은퇴했다. 그는 엘리트 심판으로 총 831경기를 주관했으며 이 중 668경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였다. 영국 가디언은 그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