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유죄 판결을 지켜보던 시민이 선출 과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시민은 집값 하락과 관련하여 오세훈을 선출한 이유에 대해 질문하며 공백 가능성을 우려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