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테 코토코는 에릭 팅클러를 감독으로 임명하기보다 이그나티우스 오세이-포수를 임명했어야 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는 사우스 아프리카 출신인 에릭 팅클러가 2026/27 시즌 가나 프리미어 리그의 새 감독으로 발탁된 후에 나온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