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라늄 농축 가능성에 대한 협정을 논의했다. 이란이 반대했던 상황에서 이러한 협정이 진행되었다. 이는 국제적인 에너지 관련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