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이후의 한국 게임 자료들이 보존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미출시 게임인 '그날이 오면'을 재현한 체험 게임이 개발되었다. 이 게임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공되었으며, 국민 절반가량(50.2%)이 이를 즐겼으나 그 문화적 의미는 과소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