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예인선, 기름 섞인 폐수 불법 배출로 입건 조치
평택항에서 기름 성분이 섞인 선저폐수 1000여 리터가 불법으로 해상에 배출되었다. 해양경찰은 이 사실을 추적하여 인천 선적 예인선 A호를 적발하고 기관장을 입건했다. 해당 선박은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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