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이겼다. 라울 알칸타라 선발투수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진행했다. 이 승리로 키움은 단독 선두를 차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