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장 조흐란 마만다니는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올해 미국을 방문할 경우 미국 연방 정부가 그를 체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발언은 7월 21일에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