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교량 붕괴 사고로 3개월 영업정지 처분 받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로 인해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 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고용노동부 장관의 요청에 따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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