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이 총사령관과 국방장관을 교체하며 군 개혁을 추진했다
글로벌
QNEWS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젤렌스키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군 총사령관을 해임했다. 이는 러시아와의 전쟁 상황에서 무인기 중심의 군 현대화를 이끈 페도로프 국방장관이 경질된 후 발생한 민심 수습 조치로 보인다.대신 전술 혁신을 추진한 드라파티가 새로운 직책에 임명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