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레스토랑 주인이 곤충을 디저트 장식으로 사용한 혐의로 구금되었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주인이 디저트 장식으로 개미를 사용한 혐의로 한국 검찰이 징역을 구형했다. 이는 해당 식당 운영자에 대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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