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는 MB 직책을 놓고 지나치게 열정적으로 경쟁하는 태도를 보였다. PH 의장인 안와르 이브라힘은 자신의 기록에 따라 아미누딘 하룬(Aminuddin Harun)을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