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신인이 고환 파열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안타를 쳤다. 이는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임했음을 의미한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