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히틀러 탄생지 경찰서 개설로 네오나치 관광객 억제 시도
오스트리아는 아돌프 히틀러의 탄생지에서 경찰서를 개설했습니다. 이는 네오나치 관광객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마약 밀매 단속 부대를 개설하는 것도 방문을 저지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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