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미국 이란 전쟁 비판 시위로 마르코 루비오를 '전쟁 범죄자'로 규정
필리핀 마닐라에서 반전 시위가 열렸으며, 시위대는 미국의 이란 전쟁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시위대는 마르코 루비오를 '전쟁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비판했습니다. 이는 워싱턴의 공격적인 외교 정책에 대한 대중의 분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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