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에도 불구하고 국내 토지와 주택 시가총액 증가율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택 시가총액에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70.4%로 사상 최대치를 보였다. 이로 인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주택 시가총액 격차가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