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돈을 빌린 중소기업 중 한 달 이상 대출금을 연체한 비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5월 말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0.67%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