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센, 투르 드 프랑스 스테이지를 통해 UCI의 심야 약물 검사 방어 주장
벨기에 선수 자스퍼 필립센은 투르 드 프랑스 17스테이지가 국제사이클연맹(UCI)의 논란이 되는 심야 약물 검사 방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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