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경제조직이 자생력을 갖추는 것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하다. 한국가스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독자적인 상생협력 브랜드인 '희망 온(On, 溫)'을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