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이대우 씨는 생후 3개월 만에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이동과 활동을 위해 가족이나 활동지원사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치료보다 이동으로 인해 더 지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