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 이석준 본부장이 구글폰용 AI 칩 설계 분야에 도전했다
이석준은 '엑시노스 신화'를 쓰고 스타트업에 합류했으며, 구글폰용 반도체 설계 및 주문형 AI칩 벤처에서 엔지니어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CEO보다 실무 능력이 뛰어나다고 언급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