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길리엄 씨는 집값 상승으로 인해 이주를 고려하고 있으며 미국에 더 이상 낙원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는 집값 상승이 'Californication'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음을 시사한다. 해당 기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의 주택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